회사 소개
작은 순간이 오래 남도록
문익(MoonIK)는 하루의 작은 노력부터 삶의 소중한 관계와 순간까지, 오래 기억될 수 있는 기술과 서비스를 만듭니다. 첫 번째 서비스 '달래'를 시작으로, 사람의 삶에서 의미 있는 것들을 기술로 더 가치 있게 만들어갑니다.
Our Name
왜 MoonIK일까요
이름 안에 저희가 지키고 싶은 마음을 담았어요.
Moon, 달빛처럼
달빛은 해처럼 눈부시지 않아요. 대신 어두운 밤에도 길을 잃지 않을 만큼, 딱 필요한 만큼만 조용히 비춰주죠. MoonIK도 다그치지 않고, 각자의 속도를 지켜보며 은은히 곁을 지키는 존재가 되고 싶습니다.
IK, Include Kindness
IK는 'Include Kindness'에서 왔어요. 잘하고 있을 때만 향하는 친절이 아니라, 아직 서툴고 느린 순간까지도 있는 그대로 안아주는 친절. 저희가 만드는 모든 기술과 서비스에 이 마음을 담습니다.